사진 자리 · 시골빵
밀과볕 시골빵
7,500원천연 발효종으로 16시간 발효한 시그니처. 묵직한 크러스트, 촉촉한 속결.
밀과볕은 동네 작은 빵집입니다. 매일 직접 반죽해 천천히 발효하고, 그날 구운 빵만 그날 팝니다.
사진 자리 · 갓 구운 빵 진열
크루아상
사진 자리 · 새벽 반죽
오래 둬도 안 굳는 빵, 어디서 구웠는지 모를 빵이 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하게 합니다. 새벽에 반죽하고, 오래 발효하고, 그날 다 못 팔면 다음 날로 넘기지 않습니다.
버터·우유·통밀·천연 발효종. 들어가는 걸 다 말할 수 있는 빵만 굽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한 덩이를 만듭니다.
“좋은 빵은 설명이 짧습니다.
밀, 물, 소금, 그리고 기다림.”
종류로 거르고, 시간표에서 ‘지금 굽는 빵’을 확인하세요. 갓 나온 빵엔 방금 나옴 표시가 붙습니다.
밀과볕은 하루 세 번 빵을 굽습니다. 오전 8시(식사빵·크루아상), 오전 11시(페이스트리), 오후 3시(케이크·구움과자). 시간표의 초록 표시가 지금 막 나온 빵이며, 인기 품목은 일찍 소진됩니다.
※ 가격·메뉴는 데모 예시입니다. ‘방금 나옴’ 표시는 현재 시각 기준 굽는 시간표로 자동 계산됩니다.
매일 갓 구운 빵은 오전이 가장 종류가 많습니다. 인기 품목은 점심 전에 소진되니 이른 방문을 권해요.
지도 자리 · 매장 위치
생일 케이크, 모임용 빵 바구니, 답례 선물 박스. 원하시는 날짜와 수량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사진 자리 · 주문 제작 홀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