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핸드드립
6,000원당일 추천 싱글 오리진을 한 잔씩 정성껏 내려드립니다.
시그니처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자가배전(직접 로스팅) 스페셜티 카페입니다. 매일 소량만 볶은 신선한 원두로 커피를 내리고, 매장에서 갓 구운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바쁘게 지나간 오늘, 따뜻한 한 잔과 함께 잠시 숨 고를 자리.
커피는 볶은 직후부터 향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도토리 로스터스는 대량으로 쌓아두지 않고, 작은 로스터기로 그날 판매할 분량만 정성껏 볶습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의 꽃향, 과테말라의 묵직한 단맛 — 산지별 개성을 살린 싱글 오리진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드 '도토리'를 함께 준비했어요. 원두는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통창으로 햇살이 드는 좌석, 혼자 집중하기 좋은 노트북석, 따뜻한 원목 테이블.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
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입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주말·점심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도착 시 매장 앞 태블릿에 성함을 남겨 주세요.
6인 이상 모임은 원목 테이블 예약을 받습니다. 방문 2일 전까지 전화로 인원·시간을 알려 주세요.
매달 새 원두를 집으로 보내드리는 구독, 그리고 원두·드립백 선물세트를 준비했어요. 매장에서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