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우리가 직접 정리'서울만 뜨거운' 초양극화, 무엇이 갈랐나
서울은 과열. 5월에도 1순위 평균 153대 1을 유지했고, 3월 서울 평균은 147대 1, 서초동 한 단지는 30가구에 3만 명이 몰려 1,099대 1을 찍었습니다. 평당 분양가는 6,355만원으로 사상 처음 6,000만원을 넘었습니다.
지방은 한파. 5월 비수도권 8개 단지가 1순위에서 모두 미달했고, 부산은 청약 단지의 약 65%가 1대 1조차 넘기지 못했습니다.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3만 가구를 넘어 14년 만에 최대입니다.
그래서 — 현장마다 다릅니다. '분양 = 어렵다/쉽다'가 아니라, 입지와 분양가, 자금 계획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관심 현장은 지역별 현장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한국경제·서울경제·머니투데이·뉴스1 2026 보도 종합. 정확한 청약·분양 정보는 각 현장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청약 전, 이것만은 — 모집공고가 정답
광고 수치는 참고용. 평형·분양가·일정·당첨자 발표일은 모두 모집공고에 명시되며, 그것이 법적 기준입니다.
제도 변화 체크. 6월 15일부터 민영주택에도 신생아 특별공급 10%가 신설됐습니다. 2세 미만 자녀를 둔 무주택 출산가구라면 혼인 기간과 무관하게 청약 기회가 열립니다.
대출·자금 점검. 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현금 실수요로 쏠리는 흐름입니다. 자금 계획과 청약통장 가입 기간·예치금을 미리 확인하세요.
(정보·안내 목적이며 특정 상품 권유가 아닙니다. 청약 자격·일정은 청약홈·모집공고 기준.)
📰 큐레이션 26건 · 2026-06-27 기준 · 헤드라인 클릭 시 원문(새 창)
시장·정책
전국 동향·정책 변화 · 7건지방 청약 8곳 모두 미달…서울은 153대 1로 쏠림 심화
5월 비수도권 8개 단지가 1순위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153대 1 유지. 대출 규제 강화로 현금 실수요가 핵심지에 집중.
원문 보기 ↗경쟁률은 낮아졌지만 양극화는 더 심화…청약도 선별 시장
4월 전국 1순위 경쟁률 6.7대 1로 10개월째 한 자릿수. 전체 열기는 식었지만 핵심지-외곽 격차는 더 벌어짐.
원문 보기 ↗악성 미분양 14년 만에 최대…통계보다 4배 많을 수도
2월 준공 후 미분양 3만1,307가구로 2012년 이후 첫 3만 돌파. 현장 체감은 통계의 최대 4배라는 지적.
원문 보기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 3.3㎡당 6000만원 돌파
HUG 기준 5월 서울 민간아파트 평당 평균 6,355만원으로 사상 첫 6,000만원 돌파. 동작구 고분양가 단지가 견인.
원문 보기 ↗민영주택도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15일 시행
6월 15일부터 민영 신생아 특공 10% 신설. 혼인 기간과 무관하게 2세 미만 자녀 둔 무주택 출산가구에 청약 기회.
원문 보기 ↗'로또 청약' 키운 분양가 상한제…제도 손질론 재점화
상한제가 강남발 수천 대 1 경쟁을 부르며 청약이 현금 부자 중심으로 고착. 채권입찰제 부활 등 개편 논의 재점화.
원문 보기 ↗전국 미분양, 수도권은 줄고 지방은 늘고…온도차 뚜렷
수도권 미분양은 감소, 지방은 5만2,259세대로 증가. 충남 45.7% 급증으로 지역 간 양극화 선명.
원문 보기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 7건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1순위 평균 31대 1 전 타입 마감
인천 검단신도시 파라곤 204가구에 6,377건 몰려 평균 31.26대 1 마감. 더블 역세권 입지가 흥행 견인.
원문 보기 ↗'로또 청약' 열기…오티에르 반포·강동헤리티지자이 흥행
오티에르 반포 43가구에 3만540명, 강동헤리티지자이 무순위는 5만3천 대 1. 상한제발 시세차익 기대가 견인.
원문 보기 ↗서울 가까운 비규제·역세권…청약 경쟁률 고공행진
1분기 전국 38개 단지 중 12곳이 5대 1 돌파, 서울·경기 남부 역세권 쏠림. 지방·외곽은 미달로 양극화.
원문 보기 ↗30가구 모집에 3만명…서울 청약 경쟁률 세 자릿수
3월 서울 1순위 평균 147.85대 1.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는 30가구에 3만2,973건 몰려 1,099대 1.
원문 보기 ↗서울 소형·나홀로 단지, 무순위 청약 굴레
1순위는 채워도 계약 단계 포기가 잇따르며 소형·나홀로 단지가 반복 무순위. 대출 규제와 분양가 상승이 겹친 결과.
원문 보기 ↗3기 신도시 뜬다…수도권 공공분양 1년 내내
LH가 올해 수도권 공공분양 2만4,622가구 공급. 4월에만 3기 신도시·공공택지에서 약 3,600가구 상한제 단지 공급.
원문 보기 ↗미분양 늘고 대출규제까지…경기 외곽 청약 찬바람
평택·이천·양주 등 경기 외곽 미분양 누적, 고강도 대출 규제 겹쳐 청약 미달 속출하는 악순환.
원문 보기 ↗지방
광역시·지방 신도시 · 12건평당 5000만원대 '써밋 리미티드 남천' 완판…부산도 초양극화
평당 5,191만원 부산 역대 최고가 단지가 완판. 부산도 서울식 초양극화 국면 진입 진단.
원문 보기 ↗부산 분양 미달 속출, 청약통장 해지 러시…서울만 뜨겁다
올해 부산 분양 1순위가 모집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미달 잇따라, 5년간 청약통장 해지 약 20만 명.
원문 보기 ↗부산 아파트 청약 경쟁률 65%가 '1 대 1' 미만
올해 부산 청약 단지 약 3분의 2가 1대 1조차 못 넘김. 평균 경쟁률은 서울의 10분의 1 수준.
원문 보기 ↗대구 미분양 40개월 만 최저 찍었지만 '더 심각'한 이유
대구 전체 미분양은 줄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이 4년 새 30배 가까이 불어 질적으로는 악화.
원문 보기 ↗새해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 미분양 감소 기대감 '쑥'
미분양 소진·입주 감소로 회복 기대. 범어동 75대 1 완판인 반면 고가 단지는 초기 분양 실패로 양극화.
원문 보기 ↗2026 대구 부동산, '입주 절벽' 속 양극화 가속과 반등 전망
2026년 입주 물량 급감 '입주 절벽' 속 핵심지·신축 쏠림 심화, 하반기 반등 전망 제시.
원문 보기 ↗분양가·입지 따라 '희비'…지방 분양시장 '선별 청약' 뚜렷
지난달 지방 1만5천가구 공급. 천안·대전에서 같은 지역 안에서도 84타입 50대 1 마감과 70~90% 미달 동시 발생.
원문 보기 ↗지방 분양 1.4만가구 쏟아진다…입지·가격 따라 '청약 양극화'
5월 지방 1만4,612가구 공급. 대구 평균 101대 1, 경남·전북 12대 1 등 입지·분양가 따라 성적 갈림.
원문 보기 ↗광주 올해 1만1천가구 분양 예고…미분양 부담 변수
광주 16개 단지 1만1,129가구 분양 예고. 준공 후 미분양 증가로 공급 과잉이 부담 요인.
원문 보기 ↗울산 분양시장 '선착순'이 대세…청약 성적보다 실계약
경쟁률 0.93대 1 단지가 선착순으로 3개월 만에 완판. 청약 성적보다 실계약 속도가 흥행 지표로.
원문 보기 ↗울산 분양시장 회복세…1만1천 세대 '뉴온시티' 눈길
울산 1순위 평균이 4년 만에 최고 5대 1 돌파, 집값 5개월 연속 상승. 1만1천 세대 뉴온시티 주목.
원문 보기 ↗완판과 불안 사이, 청주 분양시장의 엇갈린 신호
청주 미분양은 2년 새 1,105→40세대로 급감했지만 충북 분양전망지수는 전국 최저권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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